삼척 너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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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해상케이블카

    삼척시 근덕면 용화리에서부터 장호리까지 운행하는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용모양의 역사 2개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형태입니다.
    길이 874m, 고저차(역사간 높이차이) 21m의 중간 철탑이 없는 구간을 Sunshine호와 Sunrise호가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운행됩니다.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천혜의 자연절경과 청정해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척해상케이블카 주변 관광지인 해양레일바이크, 어촌체험마을, 해신당공원, 해상로프웨이 등 다양한 관광지를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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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해수욕장

    삼척시내에서 남쪽으로 35㎞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에 임원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싼값에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주차장과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특히 이곳에는 활어회 외에 오징어, 가오리, 가자미 등을 비롯한 건조해산물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어 제수용 등으로 구입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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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원 추추파크

    하이원추추파크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와 영동선을 활용한 기차테마파크로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스위스의 산악열차인 인클라인트레인, 국내 최고 속도의 짜릿한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외 30동의 숙박시설로 이루어진 하이원추추파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철도 체험형 기차 테마 리조트로 고객 여러분께서는 추억과 낭만을 느끼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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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집이란?

    너와집은 화전민이나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살았던 집의 형태이다.
    너와는 지붕을 이을 때, 기와처럼 사용되는 재료로 200년 이상 소나무로 만든 것을 너와라고 부른다.
    너와, 새, 굴피 등을 재료로 하여 60-70cm의 길이로 자른 너와를 용마루부터 맞물리도록 덮어가며 지붕을 이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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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풍계곡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조용하며 경관이 뛰어난 여러 개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세가 수려하여, 등산을 겸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진입로인 풍곡1리까지는 416번 지방도를 이용할 수 있다. 계곡 입구에서 계곡 안까지는 약 8㎞정도 된다. 덕풍마을은 총11가구로 이루어진 작은 부락으로 아직까지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오지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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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석탄박물관

    동양 최대의 태백석탄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검은 진주라 불리는 석탄이 발견된 시점을 기준으로 석탄의 변천사와 역할 등 역사적 사실을 한 곳에 모아 탄광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명소이다.
    석탄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부존 에너지 자원으로서 국민생활 연료 공급과 국가 기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로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나,
    물질문명의 발달로 그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그간의 석탄산업 변천사를 한 곳에 모아 귀중한 역사적 사료가 되도록 하고, 후세들에게 석탄산업 전반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활용하여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석탄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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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계 이끼폭포

    무건리 이끼폭포 육백산(해발 1244m) 허리춤에 꼭꼭 숨어 있는 이끼계곡은 도계 이끼폭포이다.
    태곳적 자연을 고이 간직한 두리봉과 삿갓봉 사이 성황골에 있다.
    한때 사진작가 사이에서 필수코스로 여겨졌던 계곡은 환경보호 등을 이유로 수년간 입산이 통제됐다.
    다시 세상과 조우한 것은 2013년 6월부터다.
    백두대간 첩첩산중에 박혀 있어 가는 길이 만만찮지만 태초의 모습을 보기 위한 외지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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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선 대금굴

    대금굴은 인근에 있는 환선굴, 관음굴과 비슷한 시기에 형성된 동굴로, 동굴 발견까지 4년, 시설물 설치 3년, 총 7년의 준비기간 끝에 개방되었다.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동굴생성물이 잘 발달되어 있다.
    특히 지하에는 근원지를 알 수 없는 많은 양의 동굴수가 흐르고 있어 여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동굴호수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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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동활계곡

    도계읍 육백산 매방골에서 발원되는 맑고 깨끗한 물이 도게읍 마을을 지나 가곡천에 이르는 계곡이다. 산세가 빼어나고 물이 맑아 산천어 등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담수어종이 많이 살며 특히 가을철 단풍 절경을 자동차로 드라이브하며 볼 수 있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지닌 계곡이다.
    7개의 동활교 가운데 기암괴석과 수려한 산봉우리로 둘러싸인 동활2교 ∼4교 사이의 경관이 가장 빼어나며 상류에는 너와집 등의 민속유물이 남아 있는 신리민속마을(중요민속자료 33)이 있고 하류 부근에는 마을의 수호목인 황금소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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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백산

    육백산은 해발 1,244m로 삼척시 도계읍과 노곡면의 경계에 위치하며 주위에 많은 천연기념물과 문화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육백산은 삼척너와마을의 주 소득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을 주민의 마을에 고향으로 인식되고 있는 명산이다. 산새는 다른지역보다 평탄하여 웅장함과 남성미를 느낄수 있으며 정상위에는 육백마지기의 고원지대가 펼쳐저 있 으며 4월중순부터 5월초까지 2만평이상의 얼레지 군락지와 육백산 대표 나물인 곤드레를 채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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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산

    태백산 등산로 가운데 당골이나 백단사, 유일사 코스는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유일사 코스의 경우 절 부근까지 길이 나 있어 태백산 정산에 오르는 최단 등산로이며 가파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당골과 백단사 코스는 반재에서 만나 망경대에 이르는 등산로다. 철제다리설치 등 등산로를 정비하여 올라가기가 가장쉽다.
    산제당골 코스는 이들 등산로보다 조금 더 길며 장군봉에서 문수봉 거쳐 당골광장까지 하산길로 많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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