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너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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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 꺽어 삶아 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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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5-10 14:30:56 글쓴이 마을관리자 조회수 219

    어휴 바쁘다 바빠^^
    요즘 너와마을 주민들은 눈코 뜰새없이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사리도 꺽어야하고, 산나물도 뜯어야하고 옥수수도 마무리 심어야 하고.

    주문 들어온 상품들 작업해 보내야 하고~~~

    오늘도 아침 일찍 2반 윤분옥님은 새벽 일찍 밥 한술 뜨고 막바지 고사리 꺽으러 뒷산으로 올라갑니다.

    ▲ 포대에 담긴 산고사리 모습


    ▲꺽어온 고사리는 바로 솥에 넣어 삶아 말립니다.
       건조된 고사리는 1년이 지나도 참~ 맛이 좋습니다.

    고사리를 꺽을 때는 줄기를 살짝 만져보고, 말랑말랑한 부분의 줄기끝에서 꺽으면 됩니다. 너와마을 햇고사리는 현재 300g 3만원 내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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